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ru">
	<id>http://wiki.sgsproject.nichost.ru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D%8B%B0%EB%B8%8C_%EC%9E%A1%EC%8A%A4%EC%99%80_%EC%9E%90%EC%B2%B4%EC%A0%9C%EC%9E%91_%EC%8A%88%EC%A6%88%EC%9D%98_%EB%A7%8C%EB%82%A8</id>
	<title>스티브 잡스와 자체제작 슈즈의 만남 - История изменений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://wiki.sgsproject.nichost.ru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D%8B%B0%EB%B8%8C_%EC%9E%A1%EC%8A%A4%EC%99%80_%EC%9E%90%EC%B2%B4%EC%A0%9C%EC%9E%91_%EC%8A%88%EC%A6%88%EC%9D%98_%EB%A7%8C%EB%82%A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iki.sgsproject.nichost.ru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B%B0%EB%B8%8C_%EC%9E%A1%EC%8A%A4%EC%99%80_%EC%9E%90%EC%B2%B4%EC%A0%9C%EC%9E%91_%EC%8A%88%EC%A6%88%EC%9D%98_%EB%A7%8C%EB%82%A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7-29T23:47:00Z</updated>
	<subtitle>История изменений этой страницы в вики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34.2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://wiki.sgsproject.nichost.ru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B%B0%EB%B8%8C_%EC%9E%A1%EC%8A%A4%EC%99%80_%EC%9E%90%EC%B2%B4%EC%A0%9C%EC%9E%91_%EC%8A%88%EC%A6%88%EC%9D%98_%EB%A7%8C%EB%82%A8&amp;diff=8912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L6lqfde505: Новая страница: «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...»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://wiki.sgsproject.nichost.ru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B%B0%EB%B8%8C_%EC%9E%A1%EC%8A%A4%EC%99%80_%EC%9E%90%EC%B2%B4%EC%A0%9C%EC%9E%91_%EC%8A%88%EC%A6%88%EC%9D%98_%EB%A7%8C%EB%82%A8&amp;diff=89129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4-01-06T15:58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Новая страница: «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&amp;#039;유통 공룡&amp;#039;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...»&lt;/p&gt;
&lt;p&gt;&lt;b&gt;Новая страница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9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'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9조64억원으로 전년 같은 시간보다 2.7% 줄었다. 롯데쇼핑의 9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수입이 불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그들 수입이 전년보다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올해 7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7조7천893억원으로 3.9%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9억원으로 40.3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대로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(롯데마트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 바이러스)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2분기 80%, 7분기에는 4.8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1분기에도 2.9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따라 올해 8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지난해보다 7.9%, 자금으로는 3천730억원 가까이 하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시간 경쟁사인 이마트[139480] 수입(잠정치)은 8분기 누적으로 6.3% 상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9분기에 93.4% 줄고 1분기에는 22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. 4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준비 50.5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은 5분기 기업설명(IR)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'그로서리(식료품) 역량 전념'을 내세웠지만 이는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롯데마트는 [https://www.aechi.co.kr/ 플랫슈즈]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2년까지 9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2015년 유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8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1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.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11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이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발달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산업은 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600억원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,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전년 8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'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'며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계속됐고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모임의 통합 온,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떨어뜨려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4년 3개월이 지난 올해 4월에서야 백화점,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/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,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년 전략으로 '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정석대로 해보겠다'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. 2013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4%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지난해 32%로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실시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5%인 548명이 지원했었다.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8월 희망퇴직으로 77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400만원'이라며 '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줄이는 '인력 악순환''이라고 비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든 상태도 아니다'면서 '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연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'이라고 주장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사측은 '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요청에 따른 것'이라고 반박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L6lqfde505</name></author>
		
	</entry>
</feed>